서울 전동킥보드 통행금지 9월 30일부터 확대, 모르고 타면 범칙금 6만원서울에서 전동킥보드를 자주 이용한다면 2026년 9월 30일부터는 목적지만 보고 출발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서울시가 보행자 안전을 위해 운영하는 이른바 ‘킥보드 없는 거리’를 확대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강남 대치동 학원가와 연신내 로데오거리, 위례트랜짓몰 보행로가 새롭게 지정됩니다. 기존 홍대 레드로드와 반포 학원가도 정식 운영 구역으로 전환되면서 서울 전동킥보드 통행금지 구역은 모두 5곳이 됩니다. 서울 전동킥보드 통행금지 언제부터?시행일은 2026년 9월 30일입니다.이번 정책에서 중요한 것은 서울 전체에서 전동킥보드를 탈 수 없게 되는 것이 아니라 지정된 구간과 시간에 개인형 이동장치(PM)의 통행을 제한한다는 점입니다...